숫자부터 이해하기
체중계와 검사 수치가 궁금할 때
BMI와 허리둘레, 기초대사량이 각각 무엇을 보여주고 무엇을 놓치는지 구분합니다.
백록담 다이어트 사전
체중 숫자 뒤에 있는 대사·식욕·체성분·생활 리듬을 이해하기 쉬운 말로 연결합니다.
어디서부터 읽을까요?
숫자부터 이해하기
BMI와 허리둘레, 기초대사량이 각각 무엇을 보여주고 무엇을 놓치는지 구분합니다.
인바디 결과 읽기
측정 원리부터 복부지방률과 내장지방 레벨까지, 직접 측정값과 기기 추정값을 구분합니다.
식단 숫자 풀기
하루 필요량과 탄단지 비율, 단백질 섭취량을 고정 공식이 아니라 조정 가능한 범위로 읽습니다.
배고픔 읽기
포만감과 PYY, CCK를 연결해 장과 뇌가 식사 종료를 조율하는 방식을 살펴봅니다.
감량 흐름 점검
칼로리 적자와 대사 적응, 감량 정체를 같은 말로 오해하지 않도록 차례로 읽습니다.
생활 리듬 살피기
수면시간과 일주기, 코르티솔을 연결하되 스트레스 호르몬 하나로 체중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식품 표시 읽기
영양정보표의 기준량부터 실제 제공 횟수와 첨가당까지 같은 단위로 환산해 읽습니다.
매일 체중 해석하기
수분 체중과 체중 변동성, 월경주기 변화를 구분해 하루 숫자보다 반복되는 추세를 봅니다.
운동 숫자 풀기
최대산소섭취량, 심박수 구간과 운동 후 초과산소소비를 기기 추정값의 한계와 함께 읽습니다.
다이어트 용어 찾기
정의만 읽고 끝나지 않도록 측정법, 흔한 오해와 실제 체중 관리에서의 해석까지 정리했습니다.
109개 용어
기초 대사량 · BMR
기초대사량은 깨어 있으면서 몸과 마음, 소화가 충분히 안정된 상태에서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소비량입니다. 하루 동안 쓰는 전체 에너지와는 다르며, 활동량과 음식의 소화에 쓰는 에너지는 별도로 더해집니다.
대사·호르몬휴식대사량 · RMR
안정시대사량은 깨어 있는 사람이 편안히 쉬는 상태에서 호흡, 혈액순환, 체온 유지와 같은 기본 기능에 사용하는 에너지입니다. 기초대사량과 비슷하지만 측정 준비 조건이 조금 덜 엄격해 의료기관과 일상에서는 더 자주 활용됩니다.
대사·호르몬총에너지소비량 · 일일 총에너지소비량
하루 총에너지소비량은 24시간 동안 몸이 사용하는 전체 에너지로, 기초·안정 대사와 신체활동, 음식의 소화·흡수에 쓰는 에너지를 모두 합한 값입니다. 흔히 TDEE라고 부르며 체중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를 추정할 때 활용합니다.
대사·호르몬식이유발성 열생성 · 식사유발성 열생성
음식의 열효과는 음식을 먹은 뒤 소화하고 흡수하며 영양소를 운반·저장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소비되는 에너지입니다. 식이유발성 열생성이라고도 하며 하루 총에너지소비량을 이루는 한 부분입니다.
대사·호르몬비운동 활동 열생성 · 일상활동대사량
비운동성 활동대사량은 잠자기·먹기와 계획된 운동을 제외한 일상 움직임에 쓰는 에너지입니다. 서기, 걷기, 계단 이용, 집안일, 자세 유지와 무의식적인 움직임이 포함되며 흔히 NEAT라고 부릅니다.
대사·호르몬에너지 밸런스 · 칼로리 균형
에너지 균형은 음식과 음료로 들어온 에너지와 몸이 사용한 에너지의 관계입니다. 장기간 섭취와 소비가 비슷하면 체중과 에너지 저장량이 대체로 유지되고, 차이가 지속되면 체지방과 체중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사·호르몬인슐린저항성 · insulin resistance
인슐린 저항성은 근육, 지방과 간세포가 인슐린 신호에 충분히 반응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췌장이 더 많은 인슐린을 만들어 보상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 혈당이 높아지면 전당뇨병이나 제2형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사·호르몬포만 호르몬 · leptin
렙틴은 주로 지방세포에서 분비되어 몸에 저장된 에너지 상태를 뇌에 전달하는 호르몬입니다. 에너지 저장량이 충분하다는 신호와 식욕·에너지 소비 조절에 관여하지만, 렙틴 수치가 높다고 포만감이 자동으로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대사·호르몬공복 호르몬 · 배고픔 호르몬
그렐린은 주로 위에서 분비되어 뇌에 배고픔과 식사 시작 신호를 전달하는 호르몬입니다. 공복에 증가하고 식후 감소하는 경향이 있지만 수면, 체중 변화와 식사 구성 등 여러 조건의 영향을 받습니다.
대사·호르몬적응성 열생성 · 대사성 적응
대사 적응은 체중 감량과 에너지 부족이 이어질 때 몸이 에너지 소비와 식욕을 조절해 줄어든 저장 에너지에 대응하는 현상입니다. 몸집이 작아져 자연히 소비가 줄어드는 변화와, 체성분 변화로 예상한 수준보다 추가로 소비가 감소하는 적응을 구분해 해석합니다.
대사·호르몬다이어트 정체기 · 체중 정체기
체중 감량 정체기는 식사와 활동 계획을 이어가는데도 일정 기간 체중의 평균 추세가 더 내려가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하루 이틀의 숫자보다 여러 날의 평균, 허리둘레와 실행 기록을 함께 보고 체수분 변화와 줄어든 에너지 필요량, 활동 감소 등을 구분해야 합니다.
대사·호르몬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 ·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 1
GLP-1은 음식을 먹은 뒤 장의 L세포 등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으로, 혈당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인슐린 분비를 돕고 글루카곤·위 배출과 포만 신호에 관여합니다. 몸에서 만들어지는 GLP-1과 GLP-1 수용체에 작용하는 처방약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대사·호르몬식후 혈당 급상승 · 혈당 롤러코스터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뒤 혈당이 빠르게 또는 크게 오르는 모습을 일상적으로 부르는 표현입니다. 표준화된 단일 진단명이 아니며 정상적인 식후 상승, 당뇨병 진단 기준과 연속혈당측정기 곡선을 구분해 해석해야 합니다.
대사·호르몬체중 순환 · 체중 재증가
요요현상은 의도적인 감량 뒤 체중이 다시 늘고 이러한 감소·증가가 반복되는 체중 순환을 뜻합니다. 며칠간 수분으로 체중이 오르거나 감량 중 잠시 정체된 상태와는 다르며, 연구마다 반복 횟수와 변화 폭의 정의가 통일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사·호르몬스트레스 호르몬 · cortisol
코르티솔은 부신겉질에서 만들어지는 글루코코르티코이드 호르몬으로 혈압·혈당·면역 반응과 스트레스 적응에 관여합니다. 하루 리듬과 순간 자극에 따라 크게 변하므로 한 번의 수치나 복부지방만으로 ‘코르티솔 과다’를 진단할 수 없습니다.
대사·호르몬PYY · PYY3-36
펩타이드 YY(PYY)는 주로 소장 말단과 대장의 L세포에서 식후 분비되는 장 호르몬입니다. 위장운동과 뇌의 식욕 조절 회로에 신호를 보내지만, 혈중 수치 하나로 개인의 포만감이나 다음 식사량을 예측하는 표준 검사는 아닙니다.
대사·호르몬CCK · cholecystokinin
콜레시스토키닌(CCK)은 주로 십이지장과 공장의 I세포에서 지방과 단백질에 반응해 분비되는 소화관 호르몬입니다. 담낭 수축, 췌장 효소 분비와 위 배출 조절에 관여하며 식사 종료 신호에도 참여하지만 장기 체중을 단독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대사·호르몬glucagon · 글루카곤 호르몬
글루카곤은 주로 췌장 알파세포에서 분비되어 공복·운동·저혈당 때 간의 포도당 방출을 돕는 펩타이드 호르몬입니다. 인슐린과 반대 방향의 작용이 있지만 단순한 적대 관계가 아니며, 혈중 수치 하나로 지방 연소나 체중 감량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대사·호르몬T3 · T4
갑상선호르몬은 갑상선에서 주로 분비되는 T4와 조직에서 활성 작용을 하는 T3를 말하며 열 생성, 심박, 성장과 기초대사 조절에 관여합니다. 체중 변화만으로 부족·과다를 판단할 수 없고 TSH와 유리 T4 등 표준 검사를 임상 증상과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대사·호르몬insulin · 인슐린 호르몬
인슐린은 식후 높아진 혈당을 세포가 이용하고 간·근육에 저장하도록 돕는 췌장 호르몬입니다. 체중 조절에 관여하지만 인슐린 자체를 살찌는 호르몬으로 단정하거나 수치를 무조건 낮추는 것이 감량 목표는 아닙니다.
대사·호르몬glycogen · 글리코젠
글리코겐은 포도당을 여러 개 연결해 간과 근육에 저장한 형태의 탄수화물입니다. 식사·운동·공복에 따라 저장량과 함께 수분이 달라져 단기간 체중 변화를 만들 수 있지만, 그 변화가 곧 같은 양의 체지방 변화는 아닙니다.
대사·호르몬혈중 포도당 · 혈액 포도당
혈당은 혈액 속 포도당 농도를 뜻합니다. 식사·운동·수면·질환과 약물에 따라 시간대별로 달라지므로 한 번의 숫자만으로 평소 대사 상태나 체중 변화의 원인을 정하기보다, 공복·식후 같은 측정 조건과 검사 목적을 함께 봐야 합니다.
대사·호르몬트리글리세라이드 · triglyceride
중성지방은 몸이 에너지를 저장하고 운반하는 데 사용하는 지방의 한 형태이며 혈액검사에서는 일정 시점의 혈중 중성지방 농도를 측정합니다. 식사·음주·혈당 조절·유전과 약물의 영향을 받으므로 콜레스테롤과 구분하고 검사 조건과 전체 심혈관 위험을 함께 봐야 합니다.
대사·호르몬혈중 콜레스테롤 · cholesterol
콜레스테롤은 세포막과 호르몬·담즙산 생성에 필요한 지질이며 혈액에서는 LDL·HDL 같은 지단백에 실려 이동합니다. 음식 속 콜레스테롤과 혈중 콜레스테롤은 같은 측정값이 아니고, 총콜레스테롤 하나보다 LDL·HDL·중성지방과 전체 심혈관 위험을 함께 봐야 합니다.
식욕·섭식 행동허기와 식욕 · hunger and appetite
배고픔은 몸의 에너지 필요와 관련된 내부 감각이고, 식욕은 실제 에너지 부족이 없어도 음식의 냄새·기억·감정과 환경에 의해 생길 수 있는 먹고 싶은 욕구입니다. 둘은 겹치지만 같은 뜻은 아닙니다.
식욕·섭식 행동포만 · satiation
포만감은 식사를 멈추게 하는 식사 중 신호와 다음 식사까지 먹고 싶은 마음을 낮추는 식후 상태를 함께 가리킵니다. 위의 팽창, 영양소, 장 호르몬, 음식의 질감과 먹는 속도가 복합적으로 관여합니다.
식욕·섭식 행동음식 당김 · 특정 음식이 당김
음식 갈망은 특정 음식을 강하게 먹고 싶은 욕구로, 일반적인 배고픔보다 대상이 구체적이고 생각이 반복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음식 단서, 습관, 스트레스와 제한적인 식사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식욕·섭식 행동감정적 식사 · 스트레스성 폭식
감정적 섭식은 생리적 배고픔보다 스트레스, 불안, 외로움, 지루함 같은 감정을 조절하기 위해 먹는 행동을 말합니다. 누구에게나 일시적으로 생길 수 있지만 반복되어 불편을 만들면 감정과 섭취를 함께 다뤄야 합니다.
식욕·섭식 행동폭식 행동 · binge eating
폭식은 짧은 시간에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양보다 많은 음식을 먹으면서 먹는 양이나 행동을 통제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상태입니다. 단순한 과식과 다르며 반복 빈도와 고통이 크면 폭식장애 평가가 필요합니다.
식욕·섭식 행동빨리 먹기 · 천천히 먹기
식사 속도는 한 끼를 먹는 데 걸리는 시간과 씹기, 한입 크기, 수저를 드는 간격을 포함한 섭식 행동입니다. 빠른 식사는 포만 신호를 알아차릴 시간을 줄일 수 있지만 시간 숫자 하나만으로 건강을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식단·영양열량 적자 · 에너지 적자
칼로리 적자는 일정 기간 음식과 음료로 섭취한 에너지가 몸이 사용한 에너지보다 적은 상태입니다. 체지방 감소에 필요한 조건이지만 계산한 하루 숫자와 실제 몸의 반응은 같지 않아 체중 추세로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식단·영양포션 사이즈 · 1회 제공량
섭취량은 실제 한 번에 먹은 양이고, 1회 제공량은 영양표시나 안내에서 영양 정보를 계산하기 위해 정한 기준량입니다. 포장 하나가 반드시 1회 제공량과 같지는 않아 둘을 구분해야 합니다.
식단·영양저탄수 식단 · 저탄고지
저탄수화물 식사는 전체 에너지에서 탄수화물이 차지하는 비율이나 하루 탄수화물 양을 줄이는 식사 방식입니다. 연구마다 기준이 다르고 탄수화물을 완전히 없애는 식사와 같은 뜻은 아닙니다.
식단·영양키토제닉 식단 · 케톤식
케토제닉 식사는 탄수화물을 매우 낮게 제한하고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구성해 영양성 케토시스를 유도하는 식사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저탄수화물 식사보다 제한이 크며 당뇨병성 케톤산증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식단·영양시간 제한 식사 · 간헐적 에너지 제한
간헐적 단식은 먹는 시간과 단식 시간을 반복해 에너지 섭취를 조절하는 방식의 총칭입니다. 시간 제한 식사, 격일 단식 등 형태가 다양하며 같은 이름이라도 단식 길이와 식사 내용이 다릅니다.
식단·영양지중해 식단 · 지중해식 식단
지중해식 식사는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견과, 올리브유와 생선을 중심으로 하고 붉은 고기와 고도로 가공된 음식을 적게 먹는 식사 패턴입니다. 특정 한 끼보다 장기간의 식품 조합을 뜻합니다.
식단·영양고단백 식단 · 단백질 다이어트
고단백 식사는 일반적인 섭취보다 단백질의 양이나 에너지 비율을 높인 식사 방식입니다. 감량 중 포만과 제지방 유지에 활용될 수 있지만 필요한 양은 체중, 활동, 신장 기능과 전체 섭취에 따라 다릅니다.
식단·영양하루 권장 칼로리 · 일일 에너지 필요량
하루 에너지 필요량은 현재 체중과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평균 에너지 섭취량을 뜻합니다. 기초대사량과 활동량, 음식의 열효과, 성장·임신·수유 등을 반영한 추정치이며 모든 여성이나 남성에게 같은 ‘하루 권장 칼로리’가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식단·영양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 · 다량영양소 비율
탄단지 비율은 하루 에너지 중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제공하는 비중을 뜻합니다. 음식 무게의 비율이 아니며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g당 약 4 kcal, 지방은 g당 약 9 kcal로 환산해 계산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맞는 하나의 황금비율은 없습니다.
식단·영양하루 단백질 · 단백질 권장량
단백질 섭취량은 하루 동안 음식과 보충제로 먹은 단백질의 총량입니다. 일반 기준은 체중 kg당 g 또는 하루 g으로 제시되지만 감량, 나이, 운동, 임신·수유와 신장·간질환에 따라 필요한 양과 계산에 사용할 체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식단·영양섬유질 · 식이 섬유
식이섬유는 사람의 소화효소로 완전히 분해되지 않고 소장까지 지나가는 탄수화물 성분입니다. 종류에 따라 물에 녹는 정도와 발효성, 점성이 달라 배변·포만감·식후 혈당에 미치는 영향도 같지 않습니다.
식단·영양GI · GI 지수
혈당지수(GI)는 일정량의 소화 가능한 탄수화물을 먹었을 때 혈당 반응을 기준 식품과 비교한 상대 지표입니다. 실제 1회 섭취량과 총탄수화물을 반영하지 않으며 낮은 GI가 곧 저칼로리나 무조건 건강한 식품을 뜻하지 않습니다.
식단·영양GL · 당부하지수
혈당부하(GL)는 식품의 혈당지수에 실제 1회 섭취량에 들어 있는 이용 가능한 탄수화물 양을 반영한 값입니다. 탄수화물의 질과 양을 함께 보지만 혼합식과 개인 혈당 반응을 정확히 예측하는 진단 지표는 아닙니다.
식단·영양칼로리 밀도 · 열량 밀도
에너지 밀도는 음식 무게 1g 또는 100g당 들어 있는 에너지의 양입니다. 같은 무게라도 물과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은 낮고, 수분이 적거나 지방 비중이 높은 음식은 높아지는 경향이 있지만 영양가나 건강성을 하나의 숫자로 판정하는 지표는 아닙니다.
식단·영양첨가 당류 · added sugars
첨가당은 식품을 만들거나 조리할 때 따로 넣은 설탕·시럽·꿀과 농축 과즙 등에 포함된 당을 뜻합니다. 과일과 우유에 원래 들어 있는 당을 포함하는 총당류와는 범위가 다르며, 세계보건기구의 유리당 개념과도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식단·영양영양성분표 · 영양정보 표시
식품 영양정보표는 정해진 기준량당 열량과 영양성분을 표시한 표입니다. 숫자는 실제로 먹은 양이 아니라 표시된 1회 제공량이나 100g 같은 기준에 해당하므로, 포장당 제공 횟수와 자신의 섭취량을 먼저 맞춰야 비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식단·영양제공량 · 1회분
1회 제공량은 영양정보를 계산하고 표시하기 위해 정한 기준량입니다. 내가 실제로 한 번에 먹는 양인 섭취 분량과 같지 않을 수 있으며, 표시 열량과 영양소는 먹은 회분 수만큼 환산해야 합니다.
식단·영양nutrient density · 영양소 밀도
영양밀도는 음식이 제공하는 에너지에 비해 비타민·무기질·단백질·식이섬유 같은 유익한 영양소가 얼마나 풍부한지를 설명하는 개념입니다. 하나의 공인 점수로만 정해지는 말은 아니며, 총섭취량과 개인의 영양 필요를 함께 봐야 합니다.
식단·영양saturated fat · 포화지방산
포화지방은 지방산 탄소 사슬에 이중결합이 없는 지방의 한 종류입니다. 육류 지방·버터·치즈와 코코넛·팜유 등에 들어 있으며, 심혈관 건강을 위해 총량을 조절하고 불포화지방으로 바꾸는 식사 패턴이 권고됩니다.
식단·영양sodium · 소듐
나트륨은 체액량·신경·근육 기능에 필요한 필수 전해질이지만 가공식품과 외식으로 과다 섭취하기 쉽습니다. 짠 식사 뒤 체중 증가는 수분 변화일 수 있으며, 나트륨을 극단적으로 제한하거나 물만 과도하게 마시는 것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체성분·측정BMI · 체질량지수
체질량지수 BMI는 체중 kg을 키 m의 제곱으로 나눈 선별 지표입니다. 계산이 간단해 비만 관련 위험을 평가하는 출발점으로 쓰지만 지방과 근육, 지방 분포를 직접 구분하지는 못합니다.
체성분·측정체지방 비율 · percent body fat
체지방률은 전체 체중에서 지방 조직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같은 체중과 BMI라도 체지방률이 다를 수 있으며 측정법과 수분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 절대값보다 같은 조건의 추세가 중요합니다.
체성분·측정복부둘레 · 허리 사이즈
허리둘레는 복부 지방 분포와 관련된 간단한 신체계측 지표입니다. 한국 성인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을 복부비만 기준으로 사용하며 같은 위치와 호흡 상태로 재야 추세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체성분·측정복부 내장지방 · visceral fat
내장지방은 복강 안에서 장기 주변에 쌓이는 지방입니다. 피부 아래 피하지방과 위치가 다르고 대사 이상 위험과 더 밀접하게 관련되지만 가정용 체성분 기기의 내장지방 등급은 직접 영상 측정값이 아닙니다.
체성분·측정피부밑지방 · subcutaneous fat
피하지방은 피부 바로 아래에 저장되는 지방으로 체온 유지와 충격 완화, 에너지 저장에 관여합니다. 손으로 잡히는 지방이 주로 여기에 해당하지만 부위와 깊이에 따라 대사적 특성이 같지는 않습니다.
체성분·측정제지방 · 지방제외체중
제지방량은 전체 체중에서 지방량을 뺀 값으로 근육뿐 아니라 뼈, 장기와 체수분을 포함합니다. 인바디의 제지방량이 곧 골격근량을 뜻하지 않으며 수분 변화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체성분·측정근육량 · skeletal muscle mass
골격근량은 뼈에 붙어 움직임과 자세, 포도당 이용에 관여하는 골격근의 양을 뜻합니다. 체성분 기기에서는 직접 재기보다 체수분과 신체 정보를 이용해 추정하므로 근력과 기능을 함께 봐야 합니다.
체성분·측정비만성 근감소증 · sarcopenic obesity
근감소성 비만은 체지방이 과도한 상태와 근육의 양 또는 근력·신체 기능 저하가 함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체중이나 BMI만 보면 근육 감소가 가려질 수 있어 체성분과 기능 평가가 필요합니다.
체성분·측정인바디 근육량 · muscle mass
근육량은 몸에 있는 근육 조직의 양을 뜻하지만 체성분 결과표에서는 골격근뿐 아니라 심장근과 평활근을 포함하거나 수분을 바탕으로 추정한 값일 수 있습니다. 인바디의 근육량과 골격근량은 범위가 다르므로 같은 숫자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체성분·측정복부비만율 · 허리엉덩이둘레비
복부지방률은 체성분 결과표에서 허리둘레를 엉덩이둘레로 나눈 허리엉덩이둘레비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 체지방 중 복부 지방이 차지하는 퍼센트나 내장지방량을 직접 측정한 값은 아니므로 기기의 정의를 확인해야 합니다.
체성분·측정인바디 내장지방 레벨 · 내장지방 등급
내장지방 레벨은 체성분 기기가 임피던스와 신체 정보를 이용해 내장지방 정도를 단계나 점수로 표현한 추정 지표입니다. CT로 잰 내장지방 면적이나 kg이 아니며 제조사와 모델마다 척도와 기준이 달라 기기 간 숫자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체성분·측정지방량 · 체지방 무게
체지방량은 몸에 있는 지방 조직의 추정 무게를 kg으로 나타낸 값입니다. 체지방률은 체중 중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고, 체지방량은 절대량이므로 체중과 제지방이 변할 때 두 지표가 서로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체성분·측정BIA · 인바디 검사
생체전기저항분석(BIA)은 몸에 통증을 느끼기 어려운 미세 전류를 흘려 전기저항을 측정하고 체수분, 제지방과 체지방을 추정하는 방법입니다. 인바디는 BIA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체성분 기기 브랜드로, 결과는 직접 측정값이 아니라 알고리즘 추정치입니다.
체성분·측정총체수분 · TBW
체수분은 혈액과 세포 안팎 등 몸에 들어 있는 전체 물의 양을 뜻합니다. BIA는 체수분을 먼저 추정해 제지방과 체지방을 계산하므로 수분 변화가 인바디의 근육량·체지방량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체성분·측정물 체중 · 수분 증가
수분 체중은 체지방이나 근육 변화가 아니라 체내 수분량과 분포가 달라지며 체중계 숫자가 변한 부분을 일상적으로 부르는 말입니다. 염분·탄수화물 섭취, 운동, 월경주기와 배변 등 여러 요인이 섞이므로 하루 변화만으로 지방 증감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체성분·측정체중 변동 · 몸무게 변동폭
체중 변동성은 일정 기간에 체중이 평균 주변에서 얼마나 자주, 크게 오르내리는지를 나타내는 개념입니다. 일별 수분 변화부터 장기간의 감량·증량 반복까지 시간 범위가 다양하므로, 기간과 계산법을 밝히지 않은 한 숫자는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체성분·측정허리둘레 키 비율 · 허리 키 비율
허리키비율은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값으로, 키 차이를 보정해 복부지방과 건강 위험을 선별하는 간단한 지표입니다. 보통 허리둘레를 키의 절반 미만으로 유지하라는 메시지가 쓰이지만 진단을 확정하거나 체성분을 직접 측정하는 검사는 아닙니다.
동반 질환·검사비만병 · obesity
비만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체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된 만성·재발성 질환입니다. 한국 성인은 BMI와 허리둘레를 기본 지표로 사용하지만 동반 질환, 체성분과 생활 환경을 함께 평가합니다.
동반 질환·검사메타볼릭 신드롬 · 인슐린 저항성 증후군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높은 혈압·혈당·중성지방과 낮은 HDL 콜레스테롤 같은 위험 요인이 한 사람에게 함께 나타나는 상태입니다. 각 요소가 겹치면 심혈관질환과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커집니다.
동반 질환·검사당뇨 전단계 · 경계성 혈당
전당뇨병은 혈당이 정상 범위보다 높지만 당뇨병 진단 기준에는 아직 이르지 않은 상태입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또는 경구당부하검사로 확인합니다.
동반 질환·검사대사이상지방간질환 · 비알코올성 지방간
대사이상 지방간 MASLD는 간에 지방이 쌓이면서 비만, 제2형 당뇨병이나 다른 대사 위험이 관련된 지방간 질환입니다. 과거 비알코올성 지방간 NAFLD로 널리 불렸으며 염증과 섬유화 동반 여부가 중요합니다.
동반 질환·검사다낭성 난소 증후군 · PCOS
다낭성난소증후군 PCOS는 배란 이상, 남성호르몬 과다 소견과 난소 형태 변화 등이 조합된 흔한 내분비 질환입니다. 인슐린 저항성과 체중 증가가 동반될 수 있지만 체중이 정상인 사람에게도 생깁니다.
동반 질환·검사수면무호흡 · OSA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은 자는 동안 상기도가 반복해서 좁아지거나 막혀 호흡이 멈추고 산소가 떨어지는 수면 질환입니다. 비만과 목 주변 지방이 위험을 높일 수 있지만 마른 사람에게도 생깁니다.
동반 질환·검사edema · oedema
부종은 체액이 조직에 쌓여 몸의 일부 또는 전신이 붓는 상태입니다. 염분·자세·월경주기처럼 일시적인 원인도 있지만 심장·신장·간질환, 혈전과 약물도 원인이 될 수 있어 갑작스러운 한쪽 붓기나 호흡곤란은 체중 변동으로 넘기면 안 됩니다.
동반 질환·검사constipation · 배변 곤란
변비는 배변 횟수가 적은 것뿐 아니라 변이 단단하거나 배출이 어렵고, 힘을 많이 주거나 덜 나온 느낌이 반복되는 상태를 포함합니다. 평소보다 하루 덜 봤다는 사실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증상의 지속 기간과 통증·출혈 같은 동반 신호를 함께 봅니다.
동반 질환·검사dehydration · 체액 부족
탈수는 몸에서 잃은 수분이 들어온 양보다 많아 정상 기능에 필요한 체액이 부족해진 상태입니다. 갈증과 진한 소변 같은 초기 신호부터 어지럼·빠른 맥박·의식 변화까지 정도가 다양하며, 체중계 숫자가 줄었다고 체지방이 빠진 것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동반 질환·검사두근거림 · 가슴 두근거림
심계항진은 평소보다 심장박동이 두드러지거나 불편하게 느껴지는 증상입니다. 빠르게 뜀, 세게 뜀, 건너뜀이나 불규칙한 느낌을 포함하지만 느낌만으로 실제 부정맥의 종류나 원인을 알 수 없어 맥박·지속 시간과 동반 증상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동반 질환·검사blood pressure · 수축기 이완기 혈압
혈압은 심장이 혈액을 내보내고 쉬는 동안 혈액이 동맥 벽에 가하는 압력을 수축기와 이완기 두 숫자로 나타낸 값입니다. 자세·휴식·커프 크기·카페인과 운동에 따라 달라지므로 한 번의 측정만으로 평소 상태나 어떤 처방이 맞는지 단정하지 않습니다.
동반 질환·검사약물 이상반응 · adverse drug reaction
이상반응은 약을 정상적으로 사용했을 때 나타난 해롭고 의도하지 않은 반응 가운데 약과의 관련성이 합리적으로 의심되는 것을 뜻합니다. 복용 뒤 생긴 모든 증상인 이상사례와는 범위가 다르며, 시간 순서만으로 원인이나 재복용 안전성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동반 질환·검사caffeine · 커피 카페인
카페인은 커피·차·에너지음료와 일부 의약품 등에 들어 있는 중추신경 자극 성분입니다. 같은 양에도 각성·수면·심박 반응이 사람과 섭취 시각에 따라 달라지므로 한 음료가 아니라 하루 전체 섭취량과 복용 중인 약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동반 질환·검사약 상호작용 · 약물상호작용
약물 상호작용은 한 약의 효과나 부작용이 다른 약·음식·음료·건강기능식품 또는 질환 때문에 달라지는 현상입니다. 함께 먹었다는 사실만으로 상호작용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처방약·일반약·한약과 보충제를 빠짐없이 알려야 위험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동반 질환·검사마황 약재 · Ephedra sinica
마황은 한약 처방에 사용하는 식물성 약재로, 에페드린 계열 알칼로이드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약재의 양과 특정 성분량은 같은 뜻이 아니며 품종·부위·가공과 처방 구성에 따라 달라지므로 인터넷의 단일 수치로 개인 처방을 환산하지 않습니다.
동반 질환·검사ephedrine · 에페드린 알칼로이드
에페드린은 마황에 포함될 수 있는 알칼로이드 성분 중 하나이며 교감신경계에 작용해 심박·혈압과 각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마황 약재 전체와 같은 말이 아니고 개인 처방의 실제 노출량을 약재 무게만으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동반 질환·검사교감 신경계 · 교감신경
교감신경계는 자율신경계의 한 부분으로, 활동·운동·스트레스처럼 몸이 빠르게 대응해야 할 때 심박·혈압·호흡·에너지 동원과 소화 기능을 조절합니다. 항상 켜지거나 나쁜 신경이 아니며 증상 하나만으로 활성 정도를 측정할 수 없습니다.
동반 질환·검사간 수치 · 간기능검사
간수치는 하나의 검사가 아니라 ALT·AST·ALP·GGT·빌리루빈·알부민 등 간과 관련해 확인하는 여러 혈액검사를 일상적으로 묶어 부르는 말입니다. 효소 상승과 실제 간 기능은 같은 뜻이 아니므로 항목 조합·이전 추세·증상과 복용 이력을 함께 봐야 합니다.
동반 질환·검사당뇨 · 당뇨 질환
당뇨병은 혈액 속 포도당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가 되는 만성 대사질환군입니다. 제1형·제2형·임신성 당뇨병은 생기는 과정과 치료가 서로 다르며, 체중이나 증상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표준 혈액검사로 확인합니다.
동반 질환·검사갑상선 기능 항진증 · 갑상선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상선호르몬의 작용이 몸에 지나치게 많은 상태입니다. 더위 민감성·땀·두근거림·손 떨림·체중 감소가 나타날 수 있지만 증상만으로 진단하지 않으며 TSH와 유리 T4·T3, 원인 검사를 함께 봅니다.
동반 질환·검사갑상선 기능 저하증 · 갑상선저하증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몸에 필요한 갑상선호르몬의 작용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피로·추위 민감성·부종감·변비·체중 증가가 나타날 수 있지만 흔한 증상만으로 진단하지 않으며 TSH와 유리 T4, 원인과 복용약을 함께 확인합니다.
동반 질환·검사고지혈증 · 이상 지질 혈증
이상지질혈증은 혈액 속 LDL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이 높거나 HDL 콜레스테롤이 낮은 등 지질 수치의 조합이 건강 위험과 관련된 상태입니다. 흔히 고지혈증이라고 부르지만 단순히 지방 수치 하나가 높다는 뜻보다 범위가 넓습니다.
생애주기·환경소아 비만 · 청소년 비만
소아·청소년 비만은 성장 중인 아이의 BMI를 성별과 나이에 따른 성장도표와 비교해 평가하는 만성 질환입니다. 성인 BMI 기준을 그대로 쓰지 않으며 키 성장, 사춘기와 가족의 생활 환경을 함께 봅니다.
생애주기·환경출산 후 다이어트 · 산후 다이어트
산후 체중 관리는 출산 뒤 회복, 수유와 수면, 골반저·복벽 상태를 고려해 임신 중 늘어난 체중과 생활 리듬을 조정하는 과정입니다. 출산 직후의 빠른 감량보다 영양과 회복 안전이 우선입니다.
생애주기·환경갱년기 체중 증가 · 폐경 다이어트
폐경기 체중 변화는 에스트로겐 감소에 따른 지방 분포 변화와 나이 관련 근육 감소, 수면·활동 변화가 함께 만드는 현상입니다. 폐경만으로 모든 체중 증가를 설명할 수는 없지만 복부 지방 비율이 커질 수 있습니다.
생애주기·환경노년기 체중 관리 · 노인 다이어트
고령자 체중 관리는 체중 감소보다 근육과 뼈, 영양 상태와 일상 기능을 함께 지키는 접근입니다. 정상 BMI처럼 보여도 근육이 적을 수 있고 의도하지 않은 체중 감소는 질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생애주기·환경비만 환경 · obesogenic environment
비만 유발 환경은 고열량 음식에 쉽게 노출되고 걷기·운동과 충분한 수면은 어려운 물리적·사회적 조건을 말합니다. 개인의 선택은 가격, 시간, 광고, 교통과 업무 구조의 영향을 받습니다.
생애주기·환경야간근무 다이어트 · 교대근무 체중 증가
교대근무는 수면·각성 시간과 식사 시간이 생체시계와 어긋나 체중과 대사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근무 형태입니다. 야간 노출 자체뿐 아니라 수면 부족, 음식 접근성과 활동 변화가 함께 작용합니다.
생애주기·환경생리 전 체중 증가 · 생리 몸무게 변화
월경주기 체중 변화는 주기에 따라 호르몬, 체액 분포, 식욕과 장운동이 달라지며 체중계 숫자가 일시적으로 움직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개인차가 크고 모든 주기에서 반복되지 않으므로 같은 주기 구간끼리 비교해야 장기 체중 추세를 오해하지 않습니다.
활동·수면·회복유산소 활동 · aerobic exercise
유산소 운동은 큰 근육을 리듬 있게 반복 사용해 심박수와 호흡을 높이는 활동입니다. 걷기, 달리기, 자전거와 수영 등이 포함되며 체중 변화뿐 아니라 심폐체력과 혈압·혈당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활동·수면·회복저항 운동 · 웨이트 트레이닝
근력 운동은 근육이 외부 저항에 맞서 힘을 내게 하는 활동입니다. 웨이트, 밴드, 맨몸 운동과 기구 운동이 포함되며 감량 중 근육과 기능을 유지하고 높이는 데 중요합니다.
활동·수면·회복중강도 운동 · moderate-intensity activity
중강도 신체활동은 안정 상태보다 심박수와 호흡이 뚜렷하게 증가하지만 대화는 가능한 수준의 활동입니다. 빠르게 걷기 등이 흔한 예지만 같은 활동도 개인 체력에 따라 강도가 달라집니다.
활동·수면·회복앉아 있는 시간 · 좌식 생활
좌식 행동은 깨어 있는 동안 앉거나 기대거나 누운 자세에서 에너지 소비가 매우 낮은 행동입니다.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더라도 나머지 시간에 오래 앉아 있을 수 있어 운동 부족과 구분합니다.
활동·수면·회복적정 수면 시간 · 수면 부족
수면 시간은 실제 잠든 총시간으로 침대에 누워 있던 시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성인 대부분은 규칙적인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며 부족한 수면은 식욕, 음식 선택과 인슐린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활동·수면·회복생체시계 · 생체 리듬
일주기 리듬은 빛과 어둠에 맞춰 약 24시간 주기로 수면·각성, 체온, 호르몬과 대사를 조절하는 생체 리듬입니다. 수면과 식사 시간이 크게 어긋나면 대사 건강과 식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활동·수면·회복식사 시간 · 식사 간격
식사 타이밍은 하루 중 언제 먹는지와 식사 간격, 야간 섭취와 식사 규칙성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체중에는 총에너지가 중요하지만 식사 시점은 수면, 배고픔과 생체 리듬을 통해 실행과 대사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활동·수면·회복VO2max · VO₂max
최대산소섭취량(VO₂max)은 강도가 점차 높아지는 운동에서 몸이 분당 이용할 수 있는 산소의 최대 능력입니다. 심장·폐·혈액과 근육이 함께 만드는 유산소 체력 지표이며 스마트워치 추정값은 호흡가스를 직접 측정한 검사값과 같지 않습니다.
활동·수면·회복심박존 · 심박수 존
심박수 구간은 운동 중 심박수를 최대심박수 또는 심박수예비량의 일정 비율로 나눈 강도 범위입니다. 최대심박수 공식과 손목 센서에는 오차가 있고 약물·더위·탈수가 반응을 바꾸므로 말하기 검사와 자각운동강도를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활동·수면·회복EPOC · 애프터번 효과
운동 후 초과산소소비(EPOC)는 운동을 멈춘 뒤에도 산소섭취량이 운동 전 안정 수준보다 한동안 높은 현상입니다. 체온·심박·환기 회복과 에너지 저장 복구 등에 쓰이며, 흔히 말하는 애프터번 효과는 실제 운동 소비량보다 대체로 작은 추가분입니다.
활동·수면·회복MET · 메트
대사당량(MET)은 활동 중 에너지 소비를 안정 시 소비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상대적 단위입니다. 1 MET를 안정 시 기준으로 삼아 활동 강도를 분류하지만 개인의 실제 칼로리와 체력 부담을 정확히 측정하는 값은 아닙니다.
활동·수면·회복수면 질 · 잠의 질
수면의 질은 잠든 시간의 길이뿐 아니라 잠들기까지 걸린 시간, 밤중에 깨는 정도, 수면의 연속성과 아침 회복감, 낮 동안의 기능을 함께 보는 개념입니다. 오래 누워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한 회복 수면을 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활동·수면·회복맥박수 · 맥박
심박수는 심장이 1분 동안 뛰는 횟수이며 맥박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안정 시와 운동 중 값의 의미가 다르고 체온·자세·감정·약물과 체력에 따라 달라지므로 단일 숫자를 체력이나 안전성의 절대 점수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표현을 짧게 바꾸거나 전체 분야에서 다시 찾아보세요.